갯지렁이의 예를 통한 갯벌저서생물의 생활상

<자료제공 : 고병설>

서론

갯벌에 서식하는 저서동물을 비롯한 전세계의 해저 퇴적물을 서식처로 삼는 저서동물은 일생을 한곳에서만 생활하거나 서식 범위가 매우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왜냐하면 우리가 갯벌에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크기가 큰 저서동물은 갯벌에서 튜브를 만들어 살거나 구멍을 파고 들어가 살기 때문에 일생 동안 그 행동 범위가 매우 제한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되기 쉽다. 저서동물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저서동물은 이동성이 없거나 미약하기 때문에 저서동물의 서식양상을 조사해 보면 저서동물의 서식환경의 변화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저서동물은 멀리 이동(분산)하는 시기가 있다.

미갑갯지렁이

미갑갯지렁이 Glycera chirori
ⓒ 고병설

미갑갯지렁이

미갑갯지렁이 Glycera chirori
ⓒ 고병설

지금까지 연구된 결과에 의하면 저서동물의 약 80%가 일생 중 저서생활과 부유유생생활을 번갈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저서동물은 저서생태계만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부유생태계의 일부를 구성하는 주인공인 것이다.
대부분의 저서무척추동물의 생식법은 암수딴몸인 성체가 수중에서 방란과 방정을 하여 체외수정이 이루어 진다. 수정이 된 성숙란에서 깨어난 저서무척추동물의 유생(어린 새끼)은 다름아닌 동물플랑크톤이다. 동물플랑크톤으로 이 세상에 태어난 유생은 부유생활을 하며 해류 또는 조류를 따라 어미로 부터 멀리 분산되는 과정을 겪게 된다.
부유유생기간은 종에 따라, 서식 환경에 따라 각기 다르기 때문에 분산거리와 분산기간은 일반화 할 수 없다.

일정한 부유유생 시기를 거치게 되면 몸의 형태가 부유생활에서 저서생활로 전환하기 위해 몸의 형태가 많이 변하게 되는데 이를 변태(metamorphosis)라 한다.

변태과정을 거친 부유유생은 후기유생(post larve)이 되고 또 유치자(juvenile)로 변하여 비로서 해저 퇴적물의 표면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를 착저(settlement)라 한다. 착저에 성공한 어린 저서무척추동물은 그곳에서 계속 성장하여 생식능력을 갖춘 성체가 된 후에 다시 생식을 하여 개체군을 유지하는 일련의 과정을 가입(recruitment)이라 한다.

저서 무척추 동물의 생활사

싸리버섯갯지렁이

OWENIA FUSIFORMIS(싸리갯지렁이)의 생활사.
출처:KOH B-.S.,2002. LE CYCLE DE VIE D'OWENIA FUSIFORMIS(ANNELIDE POLYCHETE) EN MEDITERRANEE. THESE DE DOCTORAT, 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PARIS VI).

그림설명
  1. 갯벌의 한 저서무척추동물의 성체가 개체군을 이루고 있다. 지중해의 조하대에 서식하는 싸리버섯갯지렁이의 성체의 크기는 평균 직경 0.5~1.3mm 의 크기이다.
  2. 산란시기에 암컷 성체는 산란을 하고 이 때를 같이 하여 수컷이 방정을 하게 되면 수중에서 체외수정이 이루어 진다.
  3. 수정된 성숙란은 일정한 시기가 되면 매우 작은 크기의 초기유생으로 깨어나는데 우산모양의 몸체의 직경은 평균 0.15mm 이며 모습이 성체와는 매우 다른 부유생활에 알맞은 미세한 섬모를 가진다. 초기유생의 모습은 알에서 깨어난 후 1~6일간 지속되며 주로 해수 표층에서 부유한다.
  4. 알에서 깨어난 지 7~12일이 되면 몸체의 크기가 약간 더 커져 우산모양의 몸체의 직경은 평균 0.33mm 정도로 중기 유생으로 성장한다.
  5. 유생으로 태어난 지 13~16일이 되면 최초의 변태(metamorphosis)를 하게 되는데 우산모양의 몸체의 직경은 평균 0.38mm으로 성장한다.
  6. 유생생활 17~18일이 되면 우산모양의 몸체는 더 확장되어 주름이 가기 시작하며 비로서 진정한 몸체가 꼬리부터 생겨나기 시작한다.
  7. 19~22일 지나면 유생은 부유유생 생활을 마감하고 두 번째 변태(metamorphosis)를 겪어 후기유생(postlarve) 상태로 변한다. 유생과는 다른 모습으로 형태적인 변화를 보이며 이 시기부터 해저 퇴적물에 착저(settlement)하게 된다.
  8. 부유 부속지도 잃어버려 더 이상 부유생활을 하지 못하게 된 어린 저서동물은 크기가 매우 작지만 어미의 모습과 매우 닮은
    유치자(juvenile)로 변화하여 최초의 저서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본능적으로 매우 얇은 점액질을 분비하여 최초의 튜브를 만들어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
  9. 27일이 지나면 머리 부분에서 아가미가 형성되는 세번째 변태 (metamorphosis)를 하며, 아가미를 이용하여 주변의 미세한 퇴적물 알갱이를 몸에 붙여 좀 더 견고한 튜브를 만들기 시작하나 그 길이가 0.7mm 정도인 매우 작은 중형저서동물이다.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채집한 갯지렁이의 부유유생

참갯지렁이유생

참갯지렁이유생 (2005년 10월 17일)

학명 Nereids sp.

분포 비인만

특징
낚시점에서 흔히 살 수 있는 참갯지렁이의 유생이다. 현미경적인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두쌍의 안점이 뚜렷하고수염도 나 있다.(Scale bar = 0.5mm)

부채발갯지렁이유생 (2005년 10월 19일)<

부채발갯지렁이유생 (2005년 10월 19일)

학명 Phyllodocids sp.

분포 새만금 외해역

특징
성체의 부채발 모양의 다리를 가지며 한쌍의 안점과 수염이 나 있다.(Scale bar = 0.5mm)

얼굴갯지렁이유생 (2005년 10월 17일)

얼굴갯지렁이유생 (2005년 10월 17일)

학명 Spionids sp.

분포 비인만

특징
얼굴갯지렁이의 유생은 부유하기에 알맞은 뾰족한 침 모양의 가시가 마디마다 여럿 나 있으나 변태 이후 퇴화한다.(Scale bar = 0.5mm)

유령갯지렁이유생 (2004년 6월 16일)

유령갯지렁이유생 (2004년 6월 16일)

학명 Loimia sp.

분포 새만금 외해역

특징
유령갯지렁이류 가운데 투명한 튜브를 가지는 유생으로 튜브의 모양이 원형인지 각진 모양인지에 따라 종을 구별할 수 있다. 초기유생단계에 더듬이가 3개 발달해 있다.(Scale bar = 0.5mm)

날개갯지렁이유생 (2005년 10월 19일)

날개갯지렁이유생 (2005년 10월 19일)

학명 Chaetopterus sp.

분포 새만금 외해역

특징
날개갯지렁이 유생은 얼핏 보면 성숙난 처럼 보이지만 몸체에 마디가 희미하게 형성되어 있고 더듬이는 아직 잘 발달되지 않았다. (Scale bar = 0.5mm)

Spiochaetopterus koreana (2004년 7월)

Spiochaetopterus koreana (2004년 7월)

학명 Spiochaetopterus sp.

분포 새만금 외해역

특징
한국의 서.남해안에만 서식하는 Spiochaetopterus koreana 유생인 것으로 보이며 어미의 가장 큰 특징인 흑백의 줄무늬가 유생단계에서부터 잘 발달되어 있다.(Scale bar = 0.5mm)

비늘갯지렁이 유생 (2005년 10월 19일)

비늘갯지렁이 유생 (2005년 10월 19일)

학명 Harmothoe sp.

분포 새만금 외해역

특징
비늘갯지렁이의 유생 답게 유생단계에서 부터 반투명한 비늘을 가진다.(Scale bar = 0.5mm)

우리나라 서해안 갯벌에서 채집한 유치자(juvenile) 단계의 중형 갯지렁이

광활한 갯벌의 표면에 주로 서식하는 크기가 너무 작아 눈으로는 잘 볼 수는 없지만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다음과 같은 어린 시기의 저서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침보석요정갯지렁이

침보석요정갯지렁이 (2004년 7월)

학명Armandia sp.

분포새만금 방조제 외측 갯벌

특징
마디가 발달되어 있고 마디마다 찬란한 색깔의 색소가 있어 매우 아름답다.(Scale bar = 0.5mm)

미갑갯지렁이

미갑갯지렁이 유치자 (2004년 7월)

학명Glycera sp.

분포새만금 방조제 외측 갯벌

특징
미갑갯지렁이의 유치자의 입마디의 형태는 어미의 입마디를 빼 닮았으며 몸속에 감추어져 있는 이빨도 희미하게 볼 수 있다.(Scale bar = 0.5mm)

백금갯지렁이

백금갯지렁이 (2004년 7월)

학명Nephtys sp.

분포새만금 방조제 외측 갯벌

특징
백금갯지렁이의 유치자단계는 몸의 형태가 원형이 아니라 등면과 배면이 평편하며 성체와는 달리 안점이 뚜렷이 보이며 입마디는 성체의 입마디와 비슷하다.(Scale bar = 0.5mm)

부채발갯지렁이

부채발갯지렁이 (2004년 7월)

학명Phyllodocids sp.

분포새만금 방조제 외측 갯벌

특징
부채발갯지렁이의 유치자는 마디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안점이 뚜렷하며 부채발 모양의 다리는 아직 잘 발달되어 있지 않다.(Scale bar = 0.5mm)

얼굴갯지렁이

얼굴갯지렁이(2004년 7월)

학명Spionids sp.

분포새만금 방조제 외측 갯벌

특징
얼굴갯지렁이의 유치자는 더듬이의 발달이 두드러지며 유생시기에 가지고 있던 긴 침가시는 퇴화되어 보이지 않는다.(Scale bar = 0.5mm)

갓모갯지렁이

갓모갯지렁이(2004년 7월)

학명Haploscoloplos sp.

분포새만금 방조제 외측 갯벌

특징
갓모갯지렁이의 유치자 단계는 크기만 작았지 성체의 형태를 그대로 축소해 놓은 모습이다.(Scale bar = 0.5mm)

우리나라 서해안 갯벌에서 채집한 1mm 이상 크기의 대형 갯지렁이


미갑갯지렁이

미갑갯지렁이

학명Glycera chirori

특징
매우 붉은색을 띠며 대부분 크기가 매우 크다. 육식성 갯지렁이로 알려져 있으며 자극을 하면 입마디가 몸속에서 빠른 속도로 돌출되어 나와 강력한 4개의 이빨로 공격한다. (Scale bar = 1mm)

검은갯지렁이

검은갯지렁이

학명Abarenicola sp.

특징
부속지가 거의 없는 짙은 자주빛으로 몸 표면이 모자이크 모양이다. (Scale bar = 1mm)

버들갯지렁이류

버들갯지렁이류

학명Heteromastus sp.

특징
몸의 부속지가 거의 없이 매끈한 모습으로 얇고 반투명한 튜브를 가진다. (Scale bar = 1mm)

둥근대나무갯지렁이

둥근대나무갯지렁이

학명Maldanella harai.

특징
마디의 모양이 대나무와 흡사하게 생겼으며 입마디의 꼭지판이 뒤로 경사진 면을 이룬다. (Scale bar = 1mm)

송곳갯지렁이

송곳갯지렁이

학명Lumbrineris sp.

특징
입마디가 원뿔모양으로 무딘 송곳 모양인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살아있는 갯지렁이는 어두운 붉은색을 띤다. (Scale bar = 1mm)

백금갯지렁이

백금갯지렁이

학명Nephtys sp.

특징
매우 밝은 백색을 띠며 횡단면은 직사각형과 닮았으며 입앞마디는 납작한 오각형 모양이다. 뒤집어 낼 수 있는 목덜미기관은 섬모주머니 모양이다. (Scale bar = 1mm)

갓모갯지렁이

갓모갯지렁이

학명Haploscoloplos sp.

특징
입앞마디의 끝이 뾰족하고 부족지가 발달되어 있지 않다. 몸의 앞쪽에는 아가미가 나지 않다가 14~18마디부터 아가미가 돋아나 있다. (Scale bar = 1mm)

싸리버섯갯지렁이류

싸리버섯갯지렁이류

학명Owenia gomsoni

특징
입마디의 아가미모양이 싸리버섯을 닮았으며 주로 모래질 퇴적물에 서식하며 모래로 만든 튜브를 만든다. 오랫동안 지중해 서식종과 동일한 전세계 단일종으로 알려져 왔지만 우리나라 서해안에만 서식하는 고유종으로 알려진 것은 2002년 부터이다. (Scale bar = 1mm)

한국부채발갯지렁이

한국부채발갯지렁이

학명Anaitides koreana

특징
비교적 긴 몸에 등쪽에 검은 가로줄이 있다. 중간부분이 잘룩한 입주머니의 앞쪽에 검은색 점들로 띠를 이루며 등수염은 밑변이 직선이 부채와 닮았다. (Scale bar = 1mm)

손가락여신고랑비들갯지렁이

손가락여신고랑비들갯지렁이

학명Thalenessa digitata

특징
입 앞마디에 두 쌍의 눈이 있으며 꼭지더듬이가 긴 손가락 모양이다. 얇고 투명한 등비늘을 가진다. (Scale bar = 1mm)

얼굴갯지렁이류

얼굴갯지렁이류

학명Scolelepis sp.

특징
원통모양의 몸에 몸의 앞부분부터 중간부분까지 아가미가 돋아나 있다.(Scale bar = 1mm)

오뚜기갯지렁이

오뚜기갯지렁이

학명Sternaspis scutata

특징
입몸이 부풀어 지면 공처럼 오뚜기 모양이 된다. 몸의 뒤쪽 배쪽에는 붉은색의 한 쌍의 방패 모양이 있고 항문 근처에 나선형으로 꼬인 아가미가 다발로 돋아나 있다. (Scale bar = 1mm)

점고목유령갯지렁이

점고목유령갯지렁이

학명Terebella punctata

특징
입앞마디에 나 있는 더듬이는 갈색의 점들을 가지며세쌍의 아가미를 가진다. (Scale bar = 1mm)

비유령갯지렁이류

비유령갯지렁이류

학명Telepus sp.

특징
많은 수의 실 모양의 입더듬이가 빗자루 모양이다. (Scale bar = 1mm)

갯벌동물의 생활사가 중요한 이유

광활한 갯벌의 표면에 주로 서식하는, 크기가 너무 작아 눈으로는 잘 볼 수는 없지만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다음과 같은 어린 시기의 저서동물을 볼 수 있습니다.

갯벌은 저서생물의 유치원과 같은 곳이다. 저서동물의 생활사 가운데 크기가 작고 연약한 어린 시기를 갯벌의 표면에서 보내기 때문이다. 광활한 갯벌을 보면 금방이라도 뛰어 들어가 부드러운 흙을 밟고 싶은 욕망이 들 것이다. 그러나 부유유생시기를 마치고 착저한지 얼마 되지 않는 유치자 단계의 어린 저서동물은 사람이 들어가 밟는 것 만으로도 쉽게 사망할 수 있다. 갯벌의 표면은 유치자 단계의 어린 저서동물들이 미래의 갯벌에 서식하는 주요 동물로 성장하기 위해 준비하는 유치원과 같은 곳이다. 만일 무분별한 갯벌의 출입과 갯벌 위에서의 과도한 인간활동은 갯벌생물들에게 “유치원 습격사건”과도 같은 심각한 생태계 훼손이 될 수 있다.

갯벌에서의 인간활동이 저서동물에 미치는 영향

갯벌에서 2일간 갯벌축구 경기장으로 사용한 갯벌과 출입하지 않았던 갯벌의 저서동물의 밀도를 비교해보았다.

그림 1

그림 1

그림 2

그림 2 그림 2

그림 1 : (좌) 1mm 이상 크기의 대형 저서동물의 밀도는 경기 종료 다음날에는 경기장으로 사용했던 갯벌에 서식하는 대형저서동물의 개체수는 사람이 출입하지 않았던 갯벌에 비해 85.2%였으며 한달 뒤에 더 감소되어 51.1%였으며 그 이후 점차로 밀도가 증가하였다.

그림 2 : 다양한 대형 저서동물 가운데 갯지렁이의 피해가 가장 컸는데 갯지렁이의 밀도는 2개월 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36.4%까지 감소하다가 그 이후 증가하였다.

그림 3

그림 3 그림 3

그림 3 : 갯벌 표면에 주로 서식하고 있는 1mm 이하의 유치자 단계의 갯지렁이는 얼마나 많은 피해를 받았을까? 갯벌 스포츠 경기 1일후에는 경기장으로 사용했던 갯벌에 서식하는 유치자 단계의 갯지렁이는 대조구에 비해 12.5%에 불과했다. 즉, 약 80% 이상의 유치자 단계의 갯지렁이가 사망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갯지렁이 유생의 지속적인 착저로 인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밀도차이는 좁아져 갔다.

갯벌저서동물 생활상을 통한 시사점

갯벌저서동물 생활상을 통한 시사점

갯벌에서 스포츠 경기를 한다거나 심지어는 사람이 밟고 지나가기만 해도 갯벌에 서식하고 있는 저서동물의 성체 뿐만이 아니라 어린 단계의 유치자들은 쉽게 사망한다. 갯벌에 들어가는 순간 당신의 발 밑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린 단계의 저서동물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갯벌에서 과도한 인간활동으로 인하여 저서동물의 밀도가 감소하게 되면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저서동물이 이동하여 오거나, 아니면 유생의 착저가 있어야만 갯벌 생태계는 이전의 모습으로 회복된다.

갯벌에서 지속적인 인간활동을 자제하거나 한번 심하게 훼손된 갯벌은 일정기간 동안 출입을 자제하거나 윤번제로 이용해야 하는 이유는 저서동물의 생활사의 연결고리를 유지시켜 주어 자연적으로 갯벌을 회복시켜 주기 위해서이다.

평점주기
Top